[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장 허경준)는 해양오염 발생 시 신속하게 오염원을 추적하고 행위자를 밝혀내기 위한 ‘불명 해양오염사고 조사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불명오염사고는 해양오염이 발견되더라도 현장을 직접 목격하기 어려워 오염원과 행위자를 특정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 이번 훈련은 행위자가 명확하지 않은 해양오염사고에 대해 현장에서 오염원을 추적·적발할 수 있는 선박조사 능력 등 해양환경감시원의 조사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했다.
평택해경은 실제로 1월 12일 화성시 국화도, 7월 9일 평택시 내항관리부두 및 7월 31일 당진시 고대관리부두에서 발생한 불명 해양오염사고 3건을 적발한 바 있다.
임승혁 해양오염방제과장은 “깨끗한 바다를 지키기 위해서는 해양경찰의 노력뿐만 아니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해양오염 의심 행위를 적극적으로 감시하고 해양오염을 발견할 경우 119로 신고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불명오염사고는 해양오염이 발견되더라도 현장을 직접 목격하기 어려워 오염원과 행위자를 특정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 이번 훈련은 행위자가 명확하지 않은 해양오염사고에 대해 현장에서 오염원을 추적·적발할 수 있는 선박조사 능력 등 해양환경감시원의 조사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했다.
평택해경은 실제로 1월 12일 화성시 국화도, 7월 9일 평택시 내항관리부두 및 7월 31일 당진시 고대관리부두에서 발생한 불명 해양오염사고 3건을 적발한 바 있다.
임승혁 해양오염방제과장은 “깨끗한 바다를 지키기 위해서는 해양경찰의 노력뿐만 아니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해양오염 의심 행위를 적극적으로 감시하고 해양오염을 발견할 경우 119로 신고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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