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은 지난 10월 30일 함안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신규 홍보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함안군 숏폼 영상 콘테스트’ 심사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47건의 영상이 접수됐다. 군은 창의성, 대중성, 완성도, 활용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3점 등 총 6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참가자들은 최신 유행 밈(meme), 인공지능 애니메이션을 활용하는 등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함안의 마스코트, 관광자원, 지역적 강점을 한층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11월 2일부터 함안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 수상작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총 550만 원(최우수 200만 원, 우수 각 100만 원, 장려 각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군 관계자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역량으로 함안의 매력을 담아주신 모든 참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상작은 앞으로 대내외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47건의 영상이 접수됐다. 군은 창의성, 대중성, 완성도, 활용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3점 등 총 6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참가자들은 최신 유행 밈(meme), 인공지능 애니메이션을 활용하는 등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함안의 마스코트, 관광자원, 지역적 강점을 한층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11월 2일부터 함안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 수상작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총 550만 원(최우수 200만 원, 우수 각 100만 원, 장려 각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군 관계자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역량으로 함안의 매력을 담아주신 모든 참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상작은 앞으로 대내외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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