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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여수시.영락공원채용비리...미망인 금입빨 착취 의혹

2024-01-10(수) 12:13
[신동아방송 전남여수=김기남,기자] 2023.12.4.일16시경 여수시영락 화장장 창고정리중에 금이빨과 금이빨이 녹아뭉처진 것으로보이는 물품이발견되어 여수시부서에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아무런 조치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취재가 시작되자 이제야 감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여수시 영락공원 내 모 직원의 횡령사건으로 인해, 최근 후임직원 발탁과정에서 부정채용 및 위조 의혹이 있다는 제보가 들어와 현재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 횡령사건은 담당 팀장이 아닌 내부 직원의 제보로 인하여 밝혀진 것으로, 언론과 방송에 보도된 것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횡령 후 해임된 직원의 친 누나가 신규직원으로 발탁되었으며, 신규직원 발탁과정에서 전 마을이장 임모씨가 이전에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직위해제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원자의 집에 ‘마을이장’이라는 이름으로 공문서를 위조해서 전달하는 등의 다른 지원자들의 입사지원을 포기시키는 등의 횡포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이에 따른 해당직원이 겪을 압박과 피해에 관하여 일언반구의 대책 강구도 없이 고발직원의 안위를 생각하지 않는 무책임한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여수시에 여러 차례 민원을 제기하였지만, 지금껏 아무런 답변 및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어 제보자는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철저한 조사 및 감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신동아방송 김기남,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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