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여객선에서의 전기차 화재 사고 발생 시 현장에서의 대응절차 확인 및 유관기관 간 역할 점검을 통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인명구조 사고를 가정한 훈련으로 해양사고에 대한 역량을 함양하는데 목적을 둔다.
본 훈련은 중부지방청, 평택해경을 비롯하여 평택지방해양수산청, 당진소방서, 평택보건소(안중보건지소), 해군 2함대, 일조국제훼리, 해양재난구조대 등의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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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양경찰과 유관기관 간 협력으로 선박 다중 복합사고 대응, 민‧관‧군의 유기적 작동체계 확인을 위한 구조본부 가동부터 실제 현장훈련까지 전체 과정 훈련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 사고 상황 전파 및 유관기관 긴급 대응 △ 화재 진압 및 해상 인명구조 △ 사고수습 과정에서의 협력체계 점검 △ 돌발상황 발생 대비 대응 능력 강화 등을 중심으로 훈련할 예정이다.
허경준 평택해양경찰서장은“실제 기동 훈련을 통해 구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하며“각종 해양재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