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함안면은 지난 25일 함안면 대표경로당에서 마산365병원(원장 강명상) 의료팀과 마산3‧15라이온스클럽(회장 강명상) 회원 40여 명이 함안면 어르신들을 위하여 무료 의료봉사 및 식사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의료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사회봉사 기반을 조성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 분위기를 실현하고자 기획됐다.
365병원 의료봉사팀은 현장을 찾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측정 등 기본 검진을 실시하고, 건강 문제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다. 또 초음파 검사, 약 처방, 수액 처치로 주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도록 도왔다. 아울러 따뜻한 한 끼 식사를 함께 전하며 현장에 온기를 더했다.
강명상 병원장은 “노환이나 지병으로 병원을 찾기 힘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진료의 기회를 드리고 건강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의료봉사에 참여했다”며 “함께 참여한 마산 3‧15라이온스클럽과도 계속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의료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사회봉사 기반을 조성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 분위기를 실현하고자 기획됐다.
365병원 의료봉사팀은 현장을 찾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측정 등 기본 검진을 실시하고, 건강 문제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다. 또 초음파 검사, 약 처방, 수액 처치로 주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도록 도왔다. 아울러 따뜻한 한 끼 식사를 함께 전하며 현장에 온기를 더했다.
강명상 병원장은 “노환이나 지병으로 병원을 찾기 힘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진료의 기회를 드리고 건강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의료봉사에 참여했다”며 “함께 참여한 마산 3‧15라이온스클럽과도 계속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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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월) 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