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오는 12월 개최 예정인 ‘건전 아동 육성을 위한 만남의 날’ 행사와 ‘11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추진 계획, ‘달빛지킴이 활동’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특히 ‘건전 아동 육성을 위한 만남의 날’ 행사와 관련해 행사 운영 방안과 참여 대상 등을 협의하고, ‘11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의 추진 방향과 아동위원들의 참여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회의를 마친 뒤에는 함안군아동위원회 위원들이 가야읍 일원에서 ‘달빛지킴이’ 활동을 진행했다. 아동위원들은 아동 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순찰을 하며 아동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썼다.
|
안건준 위원장은 “올 한 해 아동들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문정 행복지원과장은 “지역 아동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아동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8(수) 14:45
























































